기사 가운데 “경영자에게 전하는 4가지 리더십 키워드”*를 보면, 리더들이 리더십을 올바른 방향으로 행사해야 조직도 발전한다고 조언했다. 그렇지않아도 불투명한 세계 경제 상황에서 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기업의 경영이 매우 어려워졌다고 느끼는 이들이 많다. 일반 사람들보다 기업인들이 체감하는 경영상황은 매우 불안할 것이다. 그러다보니 기업가 대부분이 날마다 초조할 수밖에 없고 심하면 불안 장애를 경험하게 된다. 에서 쇼크를 이기는 리더 심리학을 소개했다.** 글에서 불안감을 호소하는 리더들은 유사한 스키마Schema를 보인다고 한다. △실망스러운 결과에 대해 자신의 내적 요인을 찾는 비율이 높고 △자신의 실수에 대해 심하게 자책하기도 하며 △상황에 대해 이분법적으로 사고해 극단적인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